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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녀가 생각하는 한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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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기조아 작성일 19-10-23 13:03 조회 60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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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ㅁㄴㅇㄴㅁ님의 댓글

ㅁㄴㅇㄴㅁ 작성일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표가 필요한거다

ㅍㅇ님의 댓글

ㅍㅇ 작성일

언론에 놀아나는 우매한 대중을 보고싶으면 일본 젊은애들을 보면 된다

이천수님의 댓글

이천수 작성일

한국에서 일베들만 편집해서 일본에 보여주면서 한국인들이 다 이렇다하는 것과 같다.
일본에서 저런 자극적인 발언 하는 인터뷰만 보여주면서 반일선동하는 좌좀들과 그거에 놀아나는 대깨문들을 봐도 우매한 대중을 볼 수 있지.

ㅇㄹㅇ님의 댓글

ㅇㄹㅇ 작성일

일본극우와 한국좌빨들이 그 예지

이게 맞지님의 댓글

이게 맞지 작성일

불매운동 계속해라 우매한 사람들아.. 현 정부에 놀아나는 꼴이라니..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작성일

우리 니뽄이 그럴리 없다능~니뽄까는건 다 대깨문이라능~
나는 남들과 다르게 졸라 깨어있는 사람이라능~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좆도 아닌 꼴랑 돈 100억 쳐 받고 합의를 해준 시점에 저 시각이 더 공고해졌지.

ㅂㄱㅎ 씨발년

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

합의 대상자 중 생존 47명중 34명이 수령함, 사망 199명중 유족 58명이 수령함. 1995년 아시아여성기금을 이미 수령하신 분도 계심. 너가 화를 내는 이유도 알겠는데 지금 대법원 판결과 논리적으로 충돌하는게 있음.

대법원 판결은 개인청구권은 개인이 알아서 하라임. 나라가 우리 국민 모두를 대신하여 보상금을 받고 사죄를 받아내도 개인은 개인이다가 내용임. 대한민국정부가 대한민국국민또는 국민들니 받은 피해를 대신하여 다른 나라 정부에게 보상과 사죄를 요청할 수도 없으며, 대한민국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제3국이 대한민국정부의 요청을 받아줄 이유조차 없음. 같은 선상에서 위안부 피해여성도 위안부 개인이 청구권을 행사할 일이지 너가 화를 낼 이유가 없음.

히치님의 댓글

히치 작성일

제3국 보고 정부의 요청을 받아달라는게 아냐.
한국에 들어와서 일하는 미쓰비시는 장사하려면 한국법을 따르라는 말이지. 일본정부에게 달라는 것도 아니고 일본 재산을 가져가겠다는 것도 아냐.
한국에서 형성한 미쓰비시의 한국 내 자산 중에서 배상금을 내라는거지.
그리고 징용판결 보상은 정부가 대신해서 요청한것도 아니야. 개인이 청구한거지. 그러니 개인 청구권을 인정한다면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지.

저 영상의 여자들도 착각한게 우리나라 대통령이 요구한게 아니라. 기업으로부터 피해를 본 한 개인이 기업 상대로 정당한 배상을 요구하는거라고. 국가간 문제가 끼어들 여지가 없어.
한국에 입점한 일본 기업이 한국인 노동자 임금을 체불하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한국 법정에 고소하고 임금을 받아내겠지. 여기에 왜 일본 정부나 한국 정부가 관여하는지 알수가 없어. 저 여자들은 역사문제라고 생각해서 착각한건데 이건 경제법 문제야. 개인 청구권이 살아있고 기업도 유지되는 한 그 기업에 배상 요구하는건 당연한 거라고

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

위안부도 경제문제임. 일본 정부나 일본군에서 강제 납치한 자료는 안타깝게도 전혀 없고, 민간에서 운영한 자료는 많이 남아 있음. 교과서에 나온 수십만 위안부 중에서 불법이라 인정되는 피해자는 250분임. 그분중 대부분이 돈을 수령하심.

아님의 댓글

작성일

일본만 죽어라 까면 개돼지들이 다 호응
서O덕 등등은 그걸로 먹고 살고
실제로 일본 무시해서 우리가 얻는 것은 뭐다? 정신승리
그리고 징용 재판으로 사법농단 프레임 씌워서 전 대법원장 구속시키고 판결 새로 내서 일본과의 관계 폭망
3권 분립이 아니라 문재앙이 어대법원장 지명해서 잘못된 신호 준 거고 이게 또한 사법농단
결국 일본 가지고 지금까지 정치권이 농간을 부리면 개돼지들이 다 호응하면서 일시적으로 지지율 상승
참...이제 100년이 넘은 일로 언제까지 뭘 어쩌자고?????
당신이 손해 본 게 뭐가 있나? 조선왕조에서 살고 싶었니???

ㅁㄴㄹㅇ님의 댓글

ㅁㄴㄹㅇ 작성일

강제징용 배상 문제에 대해서 ... 보자면

절차상으로도 중국측은 일본의 재판에서 패소 하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어 냈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대법원 재판에서 승소 하였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어 내지는 못했음.

일본은 강제 징용의 책임이 있는 해당 경영인의 양심에 따른 이행 의무는 있다라고 판결을 내렸고
중국은 일본 최고 사법 재판소의 권유문을 바탕으로, 최종 판결에서는 패소 하였음에도,
최종적으로는 합의에 이르르고 배상을 받게 됨.

일본 기업에게 어떤 강제적 배상의 의무는 없다 라고 말은 하면서도, 화해 권고와, 보상 권유는 또 함.
그래서 그런식으로 다른 기업도 일본에서 소송을 건 중국인들에게 보상 절차까지 이루어 짐.

중국의 경우는 어찌 되었던 일본 재판 시스템을 따르면서, 책임 지위가 있는 해당 관련자에게 일본의 시스템을 통한
권유 형식을 통해서 합의에 이르른 듯 하고,

우리나라와 중국간에는 문제 접근 방식과 절차에 차이가 좀 있었던 것 같음.
결론적으로는 중국측의 일본내 법 시스템을 따르면서, 법에서는 패소하고 실리는 챙기는 방식은 원만한 합의로 종결 되었고,
우리나라 방식은 우리나라 법 시스템을 따라서 법에서는 승소하였지만, 실리는 챙기지 못했고, 상황은 개판이 되었음.

하여간 동일한 강제징용 피해국이면서도,
한국과 중국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 것은,
정치역량, 외교역량, 문제 접근 방식, 문제 해결 능력과 국가의 파워 등
중국과 한국 간에는 실질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이니 서로 다른 결과가 나타난 거겠지.

어쨋든 우리나라는 대법의 판결로, 명분과 체면은 살게 되었지만 실리는 못챙겼고... 이렇게 되버렸네..

케인님의 댓글

케인 작성일

공감함. 특히 요즘 중국의 외교관료들을 보면 상대국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강제징용 배상과 관련해서 중국측 외교관들을 보면 전부 일본에 대해 빠삭했지. 일본 유학, 일본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생활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일본 정치인들이 어떤걸 원하는지 정확하게 캐치한게 효과적 이었다고 생각함. 우리나라도 다른 것보다 외교관에 대해선 국가가 인재들을 장기적으로 기른다는 관점으로 현지화된 인물들로 꾸리는게 어떨까 싶음

덜덜이님의 댓글

덜덜이 작성일

시발 전 여친 대만인이였는데 한국 말만하면 스포츠 뇌물 먹여서 성적내는 나라라고 거품 물면서 말함. 선동 존나 당했지. 섹스는 잘해서 먹다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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