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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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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기조아 작성일 19-12-03 07:06 조회 14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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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리니지2M님의 댓글

리니지2M 작성일

이제서야 나라다운 나라가 됐네

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 작성일

진짜 6,70년대 처럼 찢어지게 가난하더라도 행복했던 그 시절이 나았던 거 같아..
출산율이 지금하고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높았었고..
이게 사람이 부유해지고 너무 편한 삶이 되어버리면 목표도 없어지고 살려고 하는 바둥바둥 되는 의욕이 사라지는 법이거든요..
그래서 행복도 조사해보면 못사는 나라가 오히려 행복도 높고 출산율 높고 자산율 낮은 모순적인 통계를 보입니다..
한국은 분명히 잘사는 나라입니다.. 210여개국 중 상위 4%의 국가에요..
그러나 모순적인 게도 행복도,출산율,자살율은 정반대의 현상을 보이지요..
그렇다고 못살았던 최빈민국 시절 6,70년대로 하루에 한끼 먹기도 버거웠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딱히 행복도,출산율 높이고 자살율 낮출 방법은 없습니다.
다시 가난해져서 잘 살아보기 위해 살려고 발버둥치는 의욕이 생기기 전까진 방법이 없어요..
원래 인생이란 게 모순이다 라고 받아들여야해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자식 낳는다고 해도 자식이 행복할꺼란 보장이 없으니까 안낳지
옛날에는 그냥 하루하루 먹고만 살아도 만족했던 반면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삶의 질, 웰빙이 키워드가 되고 워라벨이 유행인 현재, 결혼이 행복이 아니라는 인식이 퍼짐
실제로 기사 좀만 찾아봐도 과거 서울대 입학생 70%가 특목고 및 강남·서초·송파·양천·광진·강동 상위 6구가 털어가고 sky도 비율만 낮지 상대적으로 고소득, 전문직 자녀가 대부분임.
빈부 격차를 인식하는 젊은 층이 많아졌고 자식 낳아봤자 사회 노동력 부속품으로 쓰인다고 생각하고, 결혼-출산 대신에 돈벌면 자신한테 쓰고 욜로하고 있지. 최근 명품 소비 증가세만 봐도 알 수 있음
옛날에는 그런거 없이 마누라랑 자식 잘먹고 잘크면 땡인 사람이 많았지만 경제 성장국면이 끝나고 저성장, 디플레 얘기도 나오는 상황에서 취업은 힘들고 부동산은 계속 오르고 노후가 불투명해진 현재, 보는 눈은 높아져서 결혼-출산 개망하고 있지 출생아수 0.7은 금방갈듯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봉사는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소수고 대부분 마음에서 우러나온게 아니라 스펙쌓을라고 해서 그런거같은데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정말 어려울때 나를 도와줄사람을 2명 생각하는건... 그냥 지 생각인거지, 막상 상황 닥치면 1명도 도와주기 힘들껄?

그냥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안정적인 직업 찾아도 부모랑 같이 산다 20대 후반 30대 초반인데 자취한다? 전세도 빠듯해 부모랑 같이 살면서 돈 모으는게 답이야

ㅂㅈㄷ님의 댓글

ㅂㅈㄷ 작성일

미디어의 발달이 가장 큰거 같음
아무래도 미디어에서는 자극적인거 좋아하니
뉴스는 항상 누구 죽는거나 위험한거 가난한거 문제 있는건 과대 평가되고
그냥 평범히 나름 행복하게 사는건 거리도 안되니까
반면 연예인들 화려한 삶 사는건 맨날 나오고
sns도 그렇고 하니까
사람들이 자꾸 불행하다 느끼는거 가텨
객관적인 환경은 50년 40년 전에 비해 훨씬 좋아졌지만 지금 20 30세대는 누구보다 주관적
행복감은 줄었을거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오 나도 가장 큰 영향이 미디어라는 생각들던데
사람은 사회적동물이라 남들과 비교는 불가피한데,
미디어 sns에 보면 나만 못나고 불행한것처럼 느껴지니..
현실은 그대론데 사람들 기대치는 상향평준화되서
그냥 소소하게 자기만족하면서 살려고 해도
남들의 무시와 한심한 시선이 두려운건 사실이지
그렇다고 나혼자 산속에 들어가 살수도 없고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그리고 윗댓글이나 종종 옛날처럼 가난했어도
희망있던 시절이 더 행복했을거라는 얘기가 있는데
60,70년대때 미디어가 지금과 같았다면 행복은 커녕
폭동이 일어났을 것 같어. 그땐 희망이 있어 행복하기보단
몰랐으니깐, 내가 남들에 비해 얼마나 비참하고 없이사는지
잘 몰랐으니깐.
모르는게 약인것처럼 그게 행복이라면 진정한 행복일수도 있지만.

82년생 김치영님의 댓글

82년생 김치영 작성일

당연히 2030은 부모랑 같이 살수밖에 없는 세대지
그 세대들이 다 가져갔는데 ㅋㅋㅋㅋ

55님의 댓글

55 작성일

노블리스 오블리주라고 그들이 모범을 보여야 시민들으 따라하지.  특히 요즘은 지도층이나 미디어에 나오는 공인들이 솔선수범해야하는데 허구언날 비리에 당파싸움에 연예인들은 약빨고 섹스파티하고 군대뺀거 걸려도 아무적 법적제재없고 최소한의 권선징악은 잇어야 사회가 돌아갈거아닌가

dd님의 댓글

dd 작성일

글게 권력자들부터가 부동산에 돈 짱박아놓고 숨어서 딸딸이나 치면서 방관하는데 일반 서민들이 굳이?

행복지수 신고가님의 댓글

행복지수 신고가 작성일

그래도 70,80 년대로 돌아가라면 안 돌아간다 아니 못 돌아간다
2001년생이니깐

유배자님의 댓글

유배자 작성일

집값이 문제지 집값이.. 사실상 월급쟁이가 집살려면 어찌해야하냐? 빚을 내야지.. 근데 무조건 빚내서 사야해 왜? 집값이 계속 오르니까.. 집을 1채라도 가지고 있으면 물가상승과 같이 본인의 재산도 오르는데 집없으면 그 타격을 고스란히 맞아야한다고 그러니까 최대한 집을사야지 근데 비싸도 너무 비싸 집이 ㅋㅋ 사긴 사야하는데 그니까 한 평생 일해도 큰돈벌기 틀렸다며 포기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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